해양수산부가 연근해어업 관리체계를 '잡는 양' 중심으로 전환하고 어구 규제를 절반으로 축소합니다. 2031년까지 총허용어획량 적용 어종을 확대하고 어선 감척과 데이터 기반의 어업 관리 혁신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해수부, 연근해어업 '잡는 양' 중심 전환 TAC 2031년 전체 어종 확대, 어구 규제 절반 축소 어획 위치·어획량 보고 의무화, 36% 감척 추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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