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03

한국전력, 삼전닉스에 25조 전기료 선납 제안

한국경제 · 2026.09.03 00:00
한국전력, 삼전닉스에 25조 전기료 선납 제안

한국전력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25조 원 규모의 전기요금 선납을 제안했다. 선납금은 반도체 단지 전력망 확충에 사용되며, 한전은 그 대가로 이자를 지급할 방침이다.

"한국전력, 삼전닉스에 25조 전기료 선납 제안 삼성전자에 20조, SK하이닉스에 5조…5년치 전기료 선납 제안 금리는 3% 중반…현금 대신 전기료 차감 방식으로 지급 먼저 받은 전기료는 전력망 확충에 활용 추진 금리는 3% 중반…현금 대"

원문 인용 — 한국경제
원문 보기 한국경제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습니다.

이 기사가 언급한 상장 종목 SK하이닉스(000660) 삼성전자(005930) 한국전력(015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