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방부가 라오스 반쿤 공항에 군사 지원 및 훈련 시설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이를 중국의 세 번째 해외 군사 기지로 보며, 베트남 등 주변국에 미칠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
"Why China’s new air force base in Laos could rattle Vietnam Hanoi likely to view the Ban Keun facility as Beijing’s bid to ‘encroach into its area of influence’ in Vientiane, analysts say China’s Nati"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SCMP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