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이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 TV·영화 크리에이터를 위한 육성 캠프와 워크숍을 개최했다. 업계 전문가들의 강연과 피드백을 통해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 기획 역량과 협업 기회를 지원했다.
"틱톡이 TV·영화 분야 크리에이터들이 서로의 노하우를 공연하는 교류의 장을 열었다. 틱톡은 지난 7일 그랜드 조선 부산 호텔에서 'TV·영화 크리에이터 육성 캠프'와 'TV·영화 크리에이터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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