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의 세월호 참사 당일 행적에 의혹을 제기했던 가토 다쓰야 전 산케이신문 지국장이 일본 국가정보국 전문관으로 기용됐다. 그는 향후 한반도 정세 분석 업무를 맡을 것으로 보인다.
"'세월호 행적' 보도 가토 前지국장, 日CIA 전문관 기용 2014년 박근혜 참사 당일 의혹 제기 후 무죄 확정 한반도 정세 분석 등 업무 맡을 전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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