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가 전 세계 인력의 10%인 3,300명을 감원하는 대규모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조직의 비효율을 해소하고 AI 기술 활용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연간 최대 2조 7천억 원의 비용 절감이 예상된다.
"우버, 전세계 직원 3천300명 감원 코로나 이후 최대 규모…관리자 20% 축소 재택근무 1% 제한…연 최대 2조7천억 절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글로벌 차량 공유 서비스 우버 테크놀로지스(이하 우버)가 대규모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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