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재배면적이 역대 최소 수준으로 줄어들면서 올해 쌀 생산량이 5년 연속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기상 여건이 양호해 단위 면적당 생산량은 소폭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쌀 생산량 351만8천t, 5년 연속 감소 벼 재배면적 67만㏊로 통계 작성 이래 최소 기상 양호로 10α당 생산량은 0.5% 증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벼 재배면적이 역대 최소 수준으로 줄어들면서 올해 쌀 생산량이 5년 연속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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