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징대학살 생존자 궈슈란씨가 94세를 일기로 별세하며 올해 들어 4명의 생존자가 세상을 떠났다. 현재 남은 생존자는 20명뿐이며, 중국은 역사 기록과 희생자 추모를 위해 구술 서적 발간 및 국가급 추도식 개최 등의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난징대학살 생존자 궈슈란씨 94세로 별세 올해 들어 생존자 4명 사망…20명 남아 中, 추도식·구술 서적 등 역사 기록 주력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특파원 = 올해 들어 중국 난징대학살 생존자 4명이 세상을 떠나면서 관련 생존자가 20명만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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