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다자녀가구 지원을 위해 '다둥이 할인가게'를 모집하고 다둥이카드 발급을 가구당 2장으로 확대하는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또한 전북은행과 협의해 비대면 신청 방식 도입을 모색하는 등 이용 편의 개선에 나섰다.
"전주시, 31일까지 '다둥이 할인가게' 모집 내년부터 다둥이카드 가구당 2장 발급 추진 전북은행과 비대면 신청·발급 방식 모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