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100주년을 맞아 유통업계가 전용 서체 배포, 팝업 전시, 한글 마케팅 등을 통해 우리말의 가치를 알리고 있다. 해외 시장에서도 한글 로고를 활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며 K-컬처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K컬처 붐 타고 해외서도 '한글 로고'…"한글날 100돌" 들썩 [트렌드+] GS25·CU 전용 서체 무료 배포 및 팝업 전시 활발 해외선 한글로 K-푸드 정체성 강조 해외선 한글로 K-푸드 정체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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