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기업 컨소시엄이 브라질에서 중남미 최장 사장교인 '사우바도르-이타파리카 대교' 건설 사업을 진행하며 인프라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다만 오는 25일 예정된 브라질 대선 결선투표 결과가 향후 경제협력의 변수가 될 전망이다.
"中기업, 브라질에 중남미 최장 사장교 건설 CCCC·CRCC 참여, 2031년 완공 예정 "브라질 대선 결선투표가 경제협력 변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특파원 = 중국 기업들이 브라질에서 중남미 최장 사장교(斜張橋) 건설에 나서며 중남미 인프라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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