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1980년대 양주 시장을 이끌었던 '캪틴큐'를 11년 만에 재출시한다. 뉴트로 트렌드와 가성비 위스키 수요에 맞춰 정통 캐리비안 럼 원액을 사용했으며, 한정판 패키지도 함께 선보인다.
"롯데칠성음료는 1980년 출시된 양주 브랜드 '캪틴큐'를 11년 만에 재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캪틴큐는 풍부한 맛과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워 1980~1990년대 양주 대중화를 이끈 제품이다. 2015년 단종된 이후에도 영상 콘텐츠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브랜드 언급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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