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이 한글날을 기념해 연 5.80% 금리의 발행어음 특별판매 상품을 출시했다. 총 100억 원 한도로 선착순 판매하며, 1인당 100만 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키움증권이 3개월 만기 연 5.80% 발행어음 특별판매 상품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과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한 상품이다. 판매는 한글날 하루 전인 이날부터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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