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의약품규제기관국제연합(ICMRA)의 집행위원으로 처음 선출되어 2029년까지 활동하게 되었다. 식약처는 오는 11월 서울에서 열리는 정상회의를 주도하며 글로벌 규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식약처, ICMRA 집행위원 첫 선출 11개국 13개 기관 참여, 임기 2029년까지 11월 서울서 ICMRA 정상회의·총회 개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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