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디펜스USA가 미 육군 차세대 자주포 시제품 18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위해 체코 방산기업 CSG로부터 트럭 섀시를 공급받기로 했으며, 2028년부터는 미국 현지 생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화디펜스USA, 美차세대 자주포에 체코 섀시 공급 미 육군과 3천500억원 규모 시제품 18대 계약 2028년 이후 美공장서 연 48대 생산 기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