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핵추진 항모 링컨호가 300여 일간의 초장기 배치를 마치고 모항으로 귀환했다. 이번 임무 중 자살 시도와 보급품 부족 논란이 있었으나, 국방부는 이들의 공로를 인정해 대통령 부대 표창을 수여했다.
"- 美핵추진 항모 링컨호 300여일 만에 모항 귀환 - 배치 중 자살 시도 8건·보급품 부족 논란 - 헤그세스 국방장관, 링컨호 CSG에 PUC 수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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