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은 중국 경제가 내수 부진과 수출 호조 사이의 격차가 벌어지는 'K자형 성장' 구조를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첨단산업에 집중된 정책 지원으로 인해 신경제와 구경제 간의 양극화가 지속될 전망이다.
"IBK증권 "中경제 K자형 성장 구조 뚜렷" 내수 부진 속 수출 양호, 경기 차별화 지속 정책·자금 첨단산업 집중, 신·구경제 격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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