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포함한 주요국들이 구조적 과잉생산 대응을 위한 공동 장관성명을 발표했다. 자동차, 배터리 등 5개 분야에 대한 전담 협의체를 구성하고 시장 영향 검토 및 대응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우리나라와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등 주요국이 7일(현지시간) '구조적 과잉생산 대응을 위한 공동 장관성명'을 발표했다. 주요 20개국(G20) 가운데 중국과 러시아, 인도 등을 제외한 대다수 나라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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