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비 상승 여파로 지난달 서울 민간 아파트의 국민평형 평균 분양가가 20억 원을 다시 넘어섰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22.85% 상승한 수치로, 당분간 분양가 하락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서울 국평 분양가 넉달 만에 20억 돌파 전년 대비 22.85% 상승, 공사비 영향 지난달 전국 신규 공급 1만1천554가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공사비 상승이 이어지면서 지난달 서울 민간 아파트의 '국민평형' 평균 분양가가 다시 20억원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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