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이 금융 취약계층의 신용 회복을 돕기 위해 1,343억 원 규모의 장기연체채권을 소각했습니다. 이번 조치로 5,738명의 채무 부담이 완전히 소멸되었으며, 은행 측은 지난 6월에도 2,218억 원 규모의 채권을 소각한 바 있습니다.
"하나은행, 1천343억원 장기연체채권 소각 5천738명 대상, 총 채무 부담 소멸 6월에도 2천218억원 소각 조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하나은행은 금융 취약계층의 신용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1천343억원 규모의 장기연체채권을 소각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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