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영자총협회가 소규모 제조업체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시설 개선 지원금을 기존 150만 원에서 300만 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올해 연말까지 120개사를 선정해 지원하며, 전문가의 무료 안전 컨설팅도 함께 제공합니다.
"광주경총, 안전시설 개선금 300만원으로 상향 소규모 제조업체 120개사 선정해 지원 총 3억6천만원 투입, 무료 안전 컨설팅 제공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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