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의원과 개혁신당이 AI를 활용해 나라장터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5천628억원 규모의 혈세 낭비 정황을 포착했다. 당은 이를 계기로 과도하게 비싼 계약을 찾아내는 '나라장터 해커톤'을 개최해 국민과 함께 공공 계약의 부정 사례를 바로잡을 계획이다.
"이준석 "나라장터서 5천628억원 세금 누수 적발" AI로 고가·바가지 계약 등 낭비 정황 확인 개혁신당, 1천만원 상금 '세금 찾기' 해커톤 개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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