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재단이 서울 매헌시민의숲에 도심형 상담전화 'SOS마음의전화 2호'를 개통했다. 일상 속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익명으로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하 생명보험재단)은 지난 1일 서울 양재동 매헌시민의숲에 도심형 상담전화 'SOS마음의전화2호'를 개통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5월 서울숲 1호에 이은 두번째 상담 거점으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가을 행사'에 맞춰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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