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셰르파족 19명을 위한 합동 장례식이 열렸다. 시신을 찾지 못한 유가족들은 불교 전통에 따라 고인의 넋을 기리며 슬픔 속에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네팔 대홍수 실종 셰르파족 합동장례식 시신 못 찾았지만 불교 전통 따라 서둘러 네팔·티베트 1천130명 사망·4천462명 실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카트만두=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 있는 한 불교 사찰의 대법당 입구에 남성 19명의 얼굴 사진이 한꺼번에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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