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03

[네팔 대홍수 르포] 살았는지 죽었는지 몰라도…슬픔속 시신없는 합동장례식

연합뉴스 · 2026.09.03 00:00
[네팔 대홍수 르포] 살았는지 죽었는지 몰라도…슬픔속 시신없는 합동장례식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셰르파족 19명을 위한 합동 장례식이 열렸다. 시신을 찾지 못한 유가족들은 불교 전통에 따라 고인의 넋을 기리며 슬픔 속에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네팔 대홍수 실종 셰르파족 합동장례식 시신 못 찾았지만 불교 전통 따라 서둘러 네팔·티베트 1천130명 사망·4천462명 실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카트만두=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 있는 한 불교 사찰의 대법당 입구에 남성 19명의 얼굴 사진이 한꺼번에 붙었다."

원문 인용 — 연합뉴스
원문 보기 연합뉴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