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베네수엘라 한국대사관이 지진 피해를 입은 라과이라주 이재민들에게 구호품을 전달하고 문화 공연을 진행했다. 한국 정부는 이번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총 800만 달러를 지원했다.
"▲ 주베네수엘라 한국대사관은 대규모 지진피해를 입은 라과이라주 이재민 임시 수용시설에서 개천절 국경일 행사를 최근 개최했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대사관과 한인 동포들은 이재민 600여명에게 구호품을 전달하고, K팝 문화 공연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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