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바현 북동부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으나 쓰나미 우려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진도 4의 흔들림이 감지된 아사히시를 포함해 인근 지역에서 보고된 인명 및 재산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일본 지바현 북동부서 규모 4.8 지진 발생 아사히시 진도 4 감지…쓰나미 우려 없어 선반 낙하·정전 등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로스앤젤레스·도쿄=연합뉴스) 김경윤 이도연 특파원 = 일본 수도 도쿄와 가까운 지바현에서 8일 새벽(현지시간)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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