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비례대표제는 과거 독재 정권의 도구로 시작해 금권 선거와 위성정당 논란 등 흑역사를 겪어왔다. 용혜인 후보자의 의원직 유지 논란을 계기로 제도 개선에 대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용혜인, 장관 후보 지명 뒤 의원직 유지 논란 한국 비례대표, 여당 몰아주기·금권거래 얼룩 2020년 준연동형 도입이 위성정당 낳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재현 선임기자 = 한국의 비례대표제는 출발부터 대표성과 거리가 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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