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 사이 비수도권 지자체의 재정안정화계정 잔액이 절반 이상 급감하며 재정 대응 여력이 약화했다. 중앙정부의 기금 지원에 의존하기보다 지자체 스스로 위기에 대비할 수 있는 자체 재원 확보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비수도권 14곳 재정안정화계정 3년새 54%↓ 국고보조 대응 지방비는 23% 늘어 부담 가중 이종욱 "지방 자체 완충재원 확보 필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지방자치단체가 재정 충격에 대비해 적립하는 재정안정화계정 잔액이 최근 3년새 절반 이하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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