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조 원대 피해를 낸 '콕 코인' 다단계 사기 사건의 1심 판결이 2년째 지연되고 있다. 피해자들은 주범 처벌과 범죄수익 환수를 촉구하고 있으나, 일부 관계자들은 여전히 블록체인 업계에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콕 코인' 다단계 사기 기소 2년째 1심 무소식 피해 57만명·2조5천억원…주범은 보석 석방 피해자들, 처벌·범죄수익 환수 촉구 집회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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