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토안보부가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허가 제도인 OPT 신청 시 최대 1억 원에 달하는 수수료를 부과하는 규정안을 발표했다. 학교가 수수료를 납부하지 않으면 취업 허가가 나오지 않으며, 사실상 학생이나 고용 기업이 부담하게 될 전망이다.
"美, 유학생 OPT 취업에 7만달러 수수료 부과 연장 땐 3만달러 추가…사실상 학생·기업 부담 60일 의견수렴 거쳐 시행, 소송 땐 지연 전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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