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08

초고령 땅거북 산모의 첫 출산…100살에 '엄마' 됐다

전자신문 · 2026.10.08 00:00
초고령 땅거북 산모의 첫 출산…100살에 '엄마' 됐다

필라델피아동물원에서 100세로 추정되는 갈라파고스땅거북이 첫 출산에 성공해 16마리의 새끼를 낳았다. 멸종위기종인 해당 거북의 번식은 종 보전 측면에서 매우 이례적이고 중요한 사례로 평가받는다.

"멸종위기종인 갈라파고스땅거북이 추정 100세 무렵에 처음으로 새끼를 낳아 화제다. 지구상에서 가장 수명이 긴 동물 중 하나지만, 100세에 첫 새끼를 낳는 것은 같은 종에서도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원문 인용 — 전자신문
원문 보기 전자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