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바현 북동부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진원 깊이는 50km로 파악되었으며, 지바현 아사히시에서 진도 4의 흔들림이 감지되었습니다.
"지바현 북동부서 규모 4.8 지진 발생 진원 깊이 50㎞…아사히시 진도 4 기록 이바라키현에서도 진동 측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일본 수도 도쿄(東京)와 가까운 지바(千葉)현에서 8일(현지시간) 새벽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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