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벨화학상 공동 수상자인 소아이 겐소 교수는 자신의 연구가 동형 카이랄성이라는 화학적 난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했다고 밝혔다. 그는 연구 과정에서의 어려움보다 새로운 발견의 즐거움이 컸으며, 앞으로도 카이랄성 연구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소아이 겐소, 올해 노벨화학상 공동 수상 동형 카이랄성 '소아이 반응' 설계 공로 소아이 "장보다 수상 소식…가장 짜릿한 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도쿄=연합뉴스) 이도연 특파원 = 올해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소아이 겐소(76) 도쿄이과대 교수는 7일 아직 자신의 연구에 "재미있는 점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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