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07

사상 첫 에볼라 확진자 나온 케냐, 확산방지 비상

연합뉴스 · 2026.10.07 00:00
사상 첫 에볼라 확진자 나온 케냐, 확산방지 비상

케냐에서 사상 처음으로 에볼라 확진자와 사망자가 발생해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정부는 접촉자들을 격리하고 추적 조사를 진행 중이나, 확진자가 공항 검역을 통과해 입국한 사실이 알려지며 방역 체계의 허점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케냐, 사상 첫 에볼라 확진·사망자 발생 가족·의료진 등 격리, 접촉 승객 27명 추적 확진자 공항 검사 통과에 방역 미비 지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케냐에서 사상 처음으로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자가 확인되면서 확산 방지에 비상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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