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앙리 카강 파리사클레대 명예교수가 비대칭 촉매 작용 연구의 선구자로 인정받아 노벨 화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95세인 카강 교수는 2001년 수상 제외 논란 이후 25년 만에 그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카강·소아이, 노벨화학상 공동 수상 95세 佛 카강, 역대 3번째 고령 수상자 2001년 수상 제외 논란 25년 만에 영예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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