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07

국내 항공우주업계, 제작 넘어 발사 운용에도 기여

경향신문 · 2026.10.07 00:00
국내 항공우주업계, 제작 넘어 발사 운용에도 기여

누리호 5차 발사 성공으로 국내 항공우주업계의 기술력이 다시 한번 입증되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발사체 제작 총괄을, HD현대중공업은 발사대 시스템 구축을 담당하며 민간 주도의 우주 산업 생태계가 공고해지고 있다.

"한화에어로 “민간 주도 생태 구축”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7일 누리호 5차 발사가 성공하자 “이번 발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독자 발사체 기술과 누리호의 안정적인 임무 수행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6차 발사도 성공적으로 준비하고, 대한민국의 독자적인 우주수송 역량을 더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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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가 언급한 상장 종목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HD현대중공업(329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