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수면의 질을 평가해 상금을 지급하는 이색적인 잠자기 대회가 열려 화제가 되었다. 참가자들은 수면 측정 장비를 착용한 채 90분간 잠을 자며 수면 깊이와 안정성 등을 평가받았다.
"잠만 잘 자도 수천만원에 육박하는 상금을 받을 수 있는 잠자기 대회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5일 일본 침구 브랜드 코알라가 주최한 '매트 레이스'가 도쿄에서 열렸습니다. 이 대회는 참가자들이 수면 측정 장비를 착용한 채 매트리스에 누워 90분 동안 잠을 청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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