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카강과 소아이 겐소 교수가 생명체의 '동형 카이랄성' 미스터리를 규명한 공로로 노벨화학상을 수상했다. 이들의 연구는 특정 거울상 이성질체를 선택적으로 합성하고 증폭하는 기술을 발전시켜 의약품 제조 등 화학 분야에 크게 기여했다.
"- 카강·소아이, 올해 노벨화학상 수상 - 생명체 '동형 카이랄성' 난제 해답 제시 - 거울상 이성질체 선택 합성 기술 기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어떤 분자들은 마치 왼손과 오른손처럼 모양은 같지만 방향이 다른 '거울상 관계'에 있는 두 형태로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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