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이 겐소 도쿄이과대 명예교수가 노벨 화학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되면서 일본은 2년 연속 화학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소아이 교수는 비대칭 자가촉매 합성 반응을 최초로 구현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이번 수상으로 일본의 노벨상 수상자는 총 32명이 되었다.
"소아이 겐소, 노벨 화학상 공동 수상 日 화학상 10번째·노벨상 3년 연속 영예 소아이 "비대칭 자가촉매 합성 최초 구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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