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개인 간 중고거래 시 신용카드 결제를 허용하는 등 24건의 혁신금융서비스를 신규 지정했다. 이번 조치로 중고거래 플랫폼에서의 카드 결제 서비스와 토스뱅크·광주은행의 공동대출 서비스 등이 도입되어 소비자 편의성이 확대될 전망이다.
"개인간 중고거래를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7일 정례회의를 통해 개인간 중고거래 신용카드 안전결제 서비스 등 24건의 혁신금융서비스를 신규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네이버파이낸셜의 '개인간 중고거래 신용카드 안전결제 서비스'는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개인간 중고물품 거래시 신용카드 결제와 수납 기능을 제공한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