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한미약품의 비만치료 신약 '에페'를 국내 45번째 신약으로 허가했습니다. 이 약은 GLP-1 수용체에 작용해 식욕을 억제하며, 임상 결과 체중 감량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했습니다.
"한국판 위고비·마운자로 온다…한미약품 '에페' 식약청 허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한 국내 첫 GLP-1 계열 비만치료 신약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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