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앙리 카강 프랑스 파리11대학교 교수와 소아이 겐소 일본 도쿄이과대학교 교수가 선정되었습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07일 18시5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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