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벨화학상은 비대칭 유기합성에서 비선형 효과와 자가 촉매 작용을 발견한 앙리 카강과 소아이 겐소에게 돌아갔습니다. 이들은 생명체 구성 분자의 한쪽 방향성 현상인 동형 카이랄성의 기원을 밝혀낸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노벨화학상에 카강·소아이 선정 비대칭 유기합성 비선형 효과 발견 공로 일본, 2년 연속 노벨화학상 수상자 배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강훈상 기자 = 올해 노벨화학상은 앙리 카강(95) 프랑스 파리11대학교 교수와 소아이 겐소(76) 일본 도교이과대학교 교수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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