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07

올해 노벨화학상은 유기합성 분야…118회 걸쳐 200명 영예

연합뉴스 · 2026.10.07 00:00
올해 노벨화학상은 유기합성 분야…118회 걸쳐 200명 영예

올해 노벨화학상은 비대칭 유기합성 분야를 연구한 프랑스의 앙리 카강과 일본의 소아이 겐소가 공동 수상했습니다. 1901년 시작된 노벨화학상은 올해까지 총 118회 수여되었으며, 지금까지 총 200명의 수상자를 배출했습니다.

"올해 노벨화학상, 유기합성 분야에 수여 프랑스 카강·일본 소아이 2명 공동 수상 비선형 효과·자가 촉매 작용 발견 공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올해 노벨 화학상은 프랑스 학자 앙리 카강(95)과 일본 학자 소아이 겐소(76)가 공동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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