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적자 기업에 보조금을 선지급하고 추후 세액공제에서 차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한 녹색산업 투자 지원과 기후테크 기업 육성 등을 포함한 한국형 녹색대전환 전략을 발표했다.
"李 "보조금 준 뒤 생산세액공제서 차감" 지시 배터리·태양광 등 적자기업에 '선불 보조금' 추진 녹색대전환에 1000조 투입 기후테크 기업 200곳 집중 지원 청년 중심 GX인력 7만명도 양성 삼전닉스 등 탈탄소 투자 뒷받침 공공조달 녹색제품 비중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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