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후 학자금 대출을 상환하지 못한 졸업생이 6만 명을 넘어섰으며, 체납액 또한 매년 증가해 900억 원에 육박했다. 문진석 의원은 소득 감소로 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상환 유예 및 감면 기준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학자금 대출 체납 6만699명·874억원 매년 증가세…올해만 체납액 7.4% 늘어 문진석 "상환 유예·감면 기준 개정 필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대학을 졸업하고 일정 수준 소득이 있는데도 학자금 대출을 상환하지 못한 졸업생이 올해 7월까지 6만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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