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5차 발사에서 민간 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발사 통제와 운용을 주도하며 민간 중심의 우주 산업 전환을 알렸다. 정부는 향후 민간 참여율을 높여 상업 발사 서비스 체제로 전환할 계획이다.
"한화에어로 직원이 비행 통제…'상업 발사 플랫폼' 시대 열린다 기업 역할, 제조·조립서 발사·운용으로 확대 한화 직원 23명, 직접 콘솔 잡아 현대重·현대로템 등 발사대 참여 양산형 군집위성 궤도에 안착 이번 발사로 성공률 80%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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