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영 의원은 정부의 미래대응기금 운용계획안 중 상당 부분이 한국전력 지원과 농어촌 기본소득 등 현금성 사업에 투입된다고 지적했다. 특히 예비타당성 조사 없이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들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박수영 "미래기금 45%가 한전 지원 46.6조" 재생에너지 지중화·해상풍력에 집중 투입 농어촌 기본소득·청년문화패스 등도 포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