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뽀로로' 제작사 오콘의 우지희 대표가 튀르키예 이스탄불대에서 특강을 진행하며 현지 진출 가능성을 모색했다. 오콘은 올 연말 튀르키예에서 뽀로로 극장판 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다.
"오콘 우지희 대표, 튀르키예 진출 가능성 모색 이스탄불대 특강에 학생 200명 질문 공세 올 연말 튀르키예서 뽀로로 극장판 상영 계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한국의 '국민 캐릭터' 뽀로로를 키워낸 제작사 오콘의 우지희 대표가 튀르키예를 찾아 현지 진출 가능성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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