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가 우크라이나의 농산물 시장 접근을 제한하겠다고 밝히자 우크라이나 측이 반발했다. 우크라이나는 과도기적 제한은 수용할 수 있으나 영구적인 제한은 EU 회원국 자격에 어긋난다고 주장했다.
"- EU, 우크라 민감 농산물 시장접근 제한 방침 - 우크라 농업장관 "영구적 제한 수용 불가" - 프랑스·폴란드 등 농업 강국 우려 달래기 조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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